한국카스퍼스키랩(대표 이창규)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비스타를 공식 지원하는 개인용 신제품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6.0’와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 6.0’ 2종을 출시했다.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6.0은 웜과 트로이목마, 스파이웨어, 애드웨어 등 모든 악성 프로그램 대응하며 종합 사전차단 방역을 수행한다.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 6.0은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6.0의 기능을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으며 개인 방화벽과 안티 스파이웨어, 스팸 차단 등의 기능을 한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바이러스 블러틴에서 2007년 2월에 실시한 윈도비스타 플랫폼에서 VB 100% 인증을 받았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