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광고업협회는 6일 제21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승헌 LG애드 사장을 협회 제16대 회장에 선임했다.
신임 이 회장은 30여년간 광고계에 종사해 온 인물로 1976년 럭키개발(현 GS건설) 홍보과에 입사한 이래, LG애드 전신인 희성산업을 거쳐 줄곧 LG애드에 몸담아 왔다. 2004년 LG애드 CEO에 취임, 광고산업에서 프로모션의 비중과 역할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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