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한국소비자보호원에 디지털도어록 ‘이지온 SHS-1010(사진)’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특수 아연합금 재질로 내구성이 강하고 화재감지 센서를 내장, 일정 온도 이상에서 자동으로 경보음과 함께 문이 열리는 최첨단 도어록이다. 특히 국제기준의 2배가 넘는 3만 볼트 전기충격에도 견딜 수 있다.
서울통신기술 관계자는 “최근 국내에 시판중인 디지털도어록에 전기충격 및 화재테스트를 실시하는 등 소비자 권익을 보호해온 소비자보호원에 관련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이지온에 대한 품질과 안전성을 입증받게 됐다”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