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한국소비자보호원에 디지털도어록 ‘이지온 SHS-1010(사진)’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특수 아연합금 재질로 내구성이 강하고 화재감지 센서를 내장, 일정 온도 이상에서 자동으로 경보음과 함께 문이 열리는 최첨단 도어록이다. 특히 국제기준의 2배가 넘는 3만 볼트 전기충격에도 견딜 수 있다.
서울통신기술 관계자는 “최근 국내에 시판중인 디지털도어록에 전기충격 및 화재테스트를 실시하는 등 소비자 권익을 보호해온 소비자보호원에 관련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이지온에 대한 품질과 안전성을 입증받게 됐다”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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