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5일 감리기준 및 점검항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감리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기존 감리 점검해설서를 개선한 ‘정보시스템 감리 점검해설서 2.0’을 선보였다.
이 해설서는 기존 감리 점검체계에 대한 현장 적용상의 개선점을 반영하였으며, 새로운 정보화사업 유형을 추가함으로써 △정보기술 아키텍처 구축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정보시스템 개발 △데이터구축 △운영 △유지보수의 6개 영역으로 확대됐다.
해설서는 감리 기본점검표의 점검항목에 대한 검토목적, 필요성, 점검관점, 검토 대상산출물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감리 이해당사자 간의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정보화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감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해설서는 홈페이지(www.nia.or.kr)의 정보자료실과 정보시스템감리 홈페이지(www.itaf.or.kr)의 공지사항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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