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차기 회장 선거에 김용구 현 회장(67·신동 대표) 등 5명이 입후보했다.
지난 4일 마감 시한까지 등록한 후보는 김 회장 외에 고종환(72·세림현미) 제유조합 이사장, 김기문(52·로만손) 시계조합 이사장, 김진태(66·썬엔터프라이즈) 공예조합연합회장, 손상규(63·국제기연) 밸브조합 이사장 등 5명이다. 이들은 이날부터 선거가 치러지는 28일 총회까지 선거운동을 펼치며, 15일에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합동연설회에 나선다.
한편 이번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선거에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으로 선거인단이 기존 200여명에서 538명으로 크게 늘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