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전문업체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가 1000만달러 규모의 외자 유치를 추진한다.
판도라TV는 지난해 미국 알토스벤처가 투자 주간사로 참여한 벤처캐피털로부터 60억원의 자금을 투자받은 데 이어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털(VC)로부터 1000만달러의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판도라TV는 지난해 받은 60억원의 투자금액을 지난해 마케팅 비용과 시스템 구축에 투입했으며 올해에는 글로벌 서비스 및 수익모델 정착, 마케팅, 시스템 향상 등에 투자 자금이 필요해졌다.
김경익 판도라TV 사장은 “아직 정식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지만 큰 무리가 없다면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며 “2월 중순께 투자가 완료되면 투자자들과 설명회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3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4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5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6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7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8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9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10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