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미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있는 200㎜ 웨이퍼 생산 시설 ‘팹23’을 매각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팹23은 인텔이 지난해 마벨 테크놀로지 그룹에 넘긴 통신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관련 제품을 생산하던 공장이다. 이번 팹23 매각은 통신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관련 사업 정리에 따른 후속 조치라고 인텔 측은 밝혔다. 인텔은 또 팹 공장과 관련해 일부 보도에서 흘러 나오고 있는 노어 플래시 메모리 사업 포기와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결정된 내용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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