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는 산업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구축·운영중인 전자부품 e마켓플레이스(http://www.epartshub.com)의 활성화와 안전한 기업간(B2B) 전자거래를 위해 전자보증 결제서비스를 2일부터 시작한다.
전자산업진흥회는 이를 위해 최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규복)과 온라인을 통한 전자문서의 송·수신, 전자보증서의 운용, B2B전자상거래 대출 보증 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한 상호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전자보증 결제시스템은 신용보증기금이 전자보증서를 제공하고 이를 이용해 은행이 해당 중소기업에 대출을 통한 전자결제를 서비스하는 시스템으로 판매기업에는 100% 결제금액 회수를 보장된다.
전자산업진흥회 최상미 팀장은 “이 서비스는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보증하기 때문에 부도율이 0%이고 어음관리 제반 비용 절감성이 증대되고 구매기업 입장에서는 현금없이 물품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구매자금을 확보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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