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자사 회원들에게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개인정보정책 수립을 위해 각계 개인정보 전문가들로 구성된 ‘개인정보보호 위원회’를 발족한다고 20일 밝혔다.
내부 보안 전문가 4명과 학계 및 사회 단체의 개인정보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NHN 개인정보보호 활동의 방향과 사회적 역할을 제시하고 관련 정책 수립 및 운영을 검토한다. 중요한 개인정보 관련 분쟁 발생 시 조정안을 제시하는 등 NHN 개인정보보호 활동에 대한 자문단 역할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NHN은 개인정보보호 관리 및 관련 대응 업무를 전담하는 ‘고객정보보호팀’ 을 운영하고 자사의 개인정보보호 지침 및 프로세스를 설계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석우 경영정책담당은 “회사가 자체적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련 위원회를 운영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라며 “개인정보보호 위원회는 NHN 모든 서비스의 회원정보보호 정책 수립 및 이용자 권익 보호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