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DN스마텍이 인수한 게임 개발 전문업체 제로퍼플은 지난 주말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회사명을 GF존으로 변경하는 한편, 엔씨소프트 출신의 박재환 GF게임 전략기획실장과 김병수 KDN스마텍 기획이사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GF존은 현재 개발중인 온라인게임을 내년 상반기 안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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