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하우리, 김영종 대표 이사 선임 발행일 : 2006-11-22 16:07 업데이트 : 2014-02-14 21:34 지면 : 2006-11-22 29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하우리는 김영종 부사장(39)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임 김 사장은 한글과컴퓨터와 고누소프트 개발이사, 캐스트와이즈 대표이사를 거쳐 하우리 부사장을 역임해 왔다. 김 사장은 “하우리가 지난 3분기 역대 최고의 매출과 순익을 기록하며 재기에 성공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와 고객의 약속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