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전지(DMFC)핵심기술연구센터(센터장 이중희)은 최근 산자부가 전국 3개 지정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1차년도 사업성과 평가에서 최우수센터로 선정돼 3600만원의 추가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는 전북지역 연료전지핵심기술에 대한 인프라가 없는 실정에서 얻어낸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
연료전지핵심기술연구센터는 지난해 전북도·완주군·케이시알 등 전북지역 산·학·연이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공동 유치한 사업으로 2010년까지 96억5000만원을 투입해 연료전지 등을 개발하게 된다.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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