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가 ‘고스트X’와 함께 ‘프리스타일’ 이후 자사의 주력 제품으로 육성할 3D 비행 대전게임 ‘에어로너츠(Aeronauts)’를 전격 공개했다. 제이씨가 지난 12일 폐막한 ‘지스타2006’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에어로너츠’는 화려한 그래픽과 역동적인 액션이 특징인 3D 비행 대전 게임이다. 특히 속도감 넘치는 비행과 토네이도 발사, 비행 중 수리 등 많은 재미 요소를 갖고 있어 스피드와 재미를 추구하는 유저들에게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배경은 20세기 초 항공 혁명을 겪고 있는 프랑스의 가상 과거로 하늘을 나는 에어로 캐슬(Aero Castle)이자 최고의 비행학교인 ‘물랑 드 시에(Moulin de Ciel)’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생도들의 좌충우돌 성장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이 게임은 내년 상반기중에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안현덕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