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효자상품 ‘초콜릿폰’이 출시 1주년을 맞아 전세계 판매량 600만대를 돌파했다.
LG전자(대표 김쌍수)는 초콜릿폰 출시 1주년과 60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16일 경기도 평택 ‘평택디지털파크’ 초콜릿폰 생산라인에서 성공을 자축하는 행사를 가졌다.
초콜릿폰은 지난 8월말 판매량 300만대를 넘어선뒤 약 두달여만에 600만대를 달성하는 등 연말 성수기를 맞아 판매가 급격히 늘고 있다.
LG전자는 이같은 판매호조가 최근 유럽 GSM 고급형 단말기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문화 사장은 “최근 추세라면 초콜릿폰은 내년 상반기까지 1000만대를 돌파해 이른바 텐밀리언셀러로 등극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에는 샤인폰을 글로벌 히트상품으로 키워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