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학회(회장 곽경섭 인하대교수 http://www.kics.or.kr)는 평의원 회의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으로 서울대 이병기 교수를 선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임 이병기 회장(55)은 국제전기전자학회(IEEE) 펠로서 IEEE 통신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고, 국제저널 JCN을 창간, SCI 저널로 등재시킨 바 있다.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상임대표와 한국공학인증원(ABEEK) 부원장을 겸하고 있다
학회는 수석 부회장에는 윤대희 연세대 교학부총장을, 산업계 부회장에는 윤종록 KT 부사장, 연구계 부회장에 송관호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학계 부회장에는 김은수 광운대 교수와 홍대형 서강대 교수를 각각 선출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5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6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
7
[전문가기고] 1만명 이상 국제행사 시대, 새로운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
8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9
[부음] 이현규(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씨 별세
-
10
[부음] 장용수(주삿포로 총영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