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준탕)이 3분기 중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액토즈는 ‘미르의 전설2’의 부분 유료화와 전 대주주인 이종현씨와의 단기매매 차익금 반환소송 승소결과 약 30억원을 돌려받음에 따라 흑자로 전환했다고 14일 발표했다.
3분기 결산결과 액토즈는 분기 매출액 87억원, 영업손실 18억원, 경상손실 13억원, 순이익 16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43.6% 늘었고 순손익은 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반면 영업손실은 63.2%, 경상손실은 70.7% 증가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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