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종식 한국게임산업개발원장은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제게임전시회인 지스타에서 학교폭력을 감소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대인관계능력을 향상시켜주는 게임인 ‘스타스톤’ 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 게임은 학교폭력 발생요인 중 주요 요인인 학생들의 대인관계기법 및 타인 존중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개발된 게임으로 지속적인 게임 수행을 통해 학교의 폭력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 동료 캐릭터와의 대화를 통하여 대인관계에서의 만족감, 의사소통능력, 신뢰감, 친근감, 민감성, 개방성, 이해성 증진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개발원은 밝혔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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