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서비스 업체인 오늘과내일은 블루코드테크놀로지가 운영하는 음악 포털사이트인 뮤즈(http://www.muz.co.kr)의 네트워크 서비스를 담당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늘과내일은 향후 2년간 뮤즈의 코로케이션 서비스, 방화벽 서비스, 회선관리 등 일반적인 IDC 서비스 뿐만 아니라 서버 모니터링, 마스터링 등의 전반적인 네트워크 컨설팅 업무 등을 지원한다. 앞서 오늘과내일은 지난 달 블루코드테크놀로지와 네트워크 서비스 운영과 관련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