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코리아는 본사의 최고 경영진들이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에릭슨 전략 및 기술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이번 회동은 올해 초 100년 전통의 영국 마르코니를 인수, 전세계 통신장비 시장의 인수·합병에 불을 당긴 이후에 갖는 수뇌부 회동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이번 회담에는 칼 핸릭 스반버그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해 에릭슨의 시장 전망과 비전, 전략과 기술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