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코리아는 본사의 최고 경영진들이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에릭슨 전략 및 기술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이번 회동은 올해 초 100년 전통의 영국 마르코니를 인수, 전세계 통신장비 시장의 인수·합병에 불을 당긴 이후에 갖는 수뇌부 회동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이번 회담에는 칼 핸릭 스반버그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해 에릭슨의 시장 전망과 비전, 전략과 기술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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