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솔직한 혁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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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은 2003년부터 시작한 혁신활동의 성과와 시행착오 등을 담은 책자 ’LS전선의 솔직한 혁신이야기’를 발간했다

 LS전선은 2002년 구자열 부회장<사진>이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혁신 없이는 미래가 없다(No Innovation, No Future)”며 ‘혁신’을 강조한 이래 전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선진기업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PI(Process Innovation)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를 토대로 전사자원관리시스템인 ERP를 구축해 작년 7월 이 시스템을 업무에 적용했다.

 이 책자에는 지난 3년간의 이 같은 혁신활동 과정에서 나타난 성공사례는 물론 미흡한 점을 자기반성의 형태로 진솔하게 정리했다.

 책에서는 “LS전선 혁신활동의 성공에는 CEO의 솔선수범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바탕이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LS전선을 만들기 위해 ‘함께하는 혁신’, ‘지속적인 혁신’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S전선 이익희 경영혁신부문장은 “혁신에 대해 고민하는 기업 또는 개인에게 LS전선의 사례를 통해 시사점을 제시하는 의미에서 책을 발행했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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