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기술보증기금(대표 한이헌)과 공동으로 21일 오후 3시 서울 역삼동 KOCCA빌딩 1층 세미나실에서 ‘문화콘텐츠산업 기술담보융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현직 기술평가사가 직접 기술평가제도의 주요 기준을 설명하는 등 문화콘텐츠 업계 종사자들이 자금 대출에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구체적인 내용은 △기술보증융자 활용을 위한 실무 전략 △문화콘텐츠산업 기술평가제도 주요 기준 △개정된 벤처기업제도의 활용 방안이다. 여기에 기술평가사와의 개별 면담을 마련해 업체가 기술담보융자제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술담보융자제도는 기술성을 평가받으면 담보 부담이 없이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영세한 문화콘텐츠 업계에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락균 문화콘텐츠진흥원 기금운용팀장은 “문화콘텐츠 업계도 벤처기업으로 인증받는 추세와 맞물려, 우수한 창작력과 기획력을 가진 문화콘텐츠 업체가 참여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수련기자@전자신문, penagamy@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