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대표 전용우 http://www.firsteccom.com)은 일본 스미토모 상사와 항공부품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은 퍼스텍이 국내 협력업체와 파트너십을 구성해 원자재 공급부터 품질관리, 납품까지 부품 사업관리를 수행하고 스미토모는 일본내 마케팅 수주를 수행하는 내용이다.
퍼스텍은 일본내 항공기 제작사인 사와사키중공업과의 항공부품 초동생산 공급을 시작으로 미쓰비시중공업, 후지중공업 등 3개 메이저 업체로 사업을 확대해 항공사업을 미래전략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퍼스텍은 지난 해 국책사업인 한국형 기동헬기(KHP)의 핵심구성품 개발업체로 선정돼 항공사업을 회사의 미래 전략사업으로 육성중이다.
한편 퍼스텍은 최근 방산부문과 화학/신소재사업부문의 기업분할을 통해 기업의 핵심역량 강화 및 업종전문화를 추진키로 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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