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디지털트윈' 띄운다

삼성전자 DX부문은 상암 데이터센터에 HPC 서버 517대를 구축해 디지털 트윈 기반 제품 개발 혁신을 추진하며, 연산 속도는 기존 대비 약 5.8배, 가상 검증량은 약 6배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Photo Image

이효선 기자 bluehs@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