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규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 사장이 서울대 공대에 이공계 육성 장학기금 3억원을 쾌척했다.
황 사장은 지난 4월 과학기술인상 수상을 통해 받은 포상금 3억원 전액을 이공계 육성 기금으로 전하기로 하고 내달 1일 서울대에서 김도연 서울대 공대학장, 허진규 서울대 동창회장(일진그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기금 출연식을 갖는다.
황 사장은 “우수한 이공계 인재를 육성하는 것은 국가의 생존과 직결된 일로 선택의 차원이 아니다”라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