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손창욱)은 자사의 엔터테인먼트 동영상 홈피 서비스 ‘큐(Q)’에서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동영상 활성화를 위해 ‘별점주기’ 기능을 활용한 섬머 영상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유롭게 촬영, 편집한 동영상을 자신의 동영상 홈피에 올려 응모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응모할 수 있다.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되는 공정한 방식으로 별점 평점과 심사의원단의 심사를 합산해 선정된 5명에게 UCC 발전기금 50만원씩을 지급하며 아쉽게 탈락한 20명의 작품을 선정해 문화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프리챌 Q의 동영상 별점주기 기능은 국내 동영상 관련 서비스 업체 중에서 유일하게 제공되는 것으로 1개부터 5개까지 별점을 매기게 되면 별의 총점과 총점을 평균으로 환산한 평점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리챌 Q는 동영상 편집 기능과 동명상 방명록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9월 4일까지 진행된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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