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과 이상희 방송위원장이 16일 서울 광화문 정통부 본부에서 고위정책협의회를 열고 디지털방송 활성화를 위한 협력협정서 교환 등을 포함, 통신·방송 정책 관련 현안을 논의한다.
이날 회동은 특히 이 위원장이 취임한 후 처음으로 정통부 수장과 만나는 자리로서 향후 정통부와 방송위 간 관계 정립에 중요한 의미를 지닐 전망이다. 또 오는 18일 열릴 예정인 방송통신융합추진위 첫 회의 직전이어서, 통신·방송 구조 개편을 둘러싼 두 부처 및 기관의 상호간 입장 설명이 있을지도 주목된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