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시화산업단지에 중소기업들의 연구개발과 지역 정보 교류, 비즈니스 등을 위한 사랑방 구실을 할 ‘이노카페(Inno-Cafe)’가 개설됐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0일 안산시 단원구 한국산업단지공단 서부지역본부에서 이노카페(허브로드)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반월시화단지 이노카페는 회의실과 휴게실 및 사무공간 등 지역전문가들을 위한 시설이 마련됐으며 각종 세미나·포럼·회의·사무작업까지 가능한 설비를 구비했다.
이노카페는 지난 2003년부터 서울디지털, 구미, 남동 등 전국 5개소에 설치돼 산학연 협력 네트워킹 활동과 포럼, 세미나 활동 등을 통해 지역혁신을 확산하는 데 역할을 하고 있다.
산단공은 반월시화단지 이노카페 개소와 함께 지역 산학연 데이터베이스를 확대 구축해 기업교류협력사업에 활용하고 각종 포럼과 교류회, 커뮤니티 운영 등을 통해 입주기업의 기술·경영혁신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