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룸 설비 시공 전문업체 HNC(대표 임재영 http://www.cleanrooms.co.kr)가 임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선택적 복리 후생제도’를 마련, 시행한다.
HNC가 복지 제도 확대를 위해 마련한 ‘선택적 복리 후생제도’는 임직원 개개인이 자신에게 부여되는 포인트를 활용, 건강관리와 역량 개발, 문화레저 등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임직원이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는 기본적인 복리 사항에 부여된 기본 포인트 외에 성과 및 직급에 따라 차등적으로 부여된 포인트의 합으로 구성된다.
HNC는 이를 통해 임직원의 사기 진작과 성과 창출 효과 극대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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