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Franchised restaurants
명산씨와 Tony는 미국에 한국 음식점이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한국 음식점을 열면 어떨까요?
“싸고 좋은 일식, 중식집은 진짜 많은데, 한국 음식점만 비싸단 말이야”라고 말할 때
“There are tons of good, cheap Japanese and Chinese places but only expensive Korean ones”
Tony: You know 명산. I don`t understand why there aren`t any franchised Korean restaurants in the city. We should open up a place.
명산: Hey, you are right. There are tons of good, cheap Japanese and Chinese places but only expensive Korean ones.
Tony: Right. We should find out why there is no market for affordable Korean food.
명산: Yeah, I think Americans would love it if they had some quick and easy place to get our food.
Tony: 있잖아, 왜 이 도시에는 한국 프랜차이즈 음식점이 하나도 없는 걸까? 우리가 하나 열어야 하지 않을까?
명산: 오, 좋은 생각이야. 싸고 좋은 일식, 중식집은 많은데, 유독 한국 음식점은 비싸단 말이지.
Tony: 맞아. 왜 가격 경쟁력이 있는 한국 음식 시장이 없는지 알아 봐야 해.
명산: 만약에 미국 사람이 한국 음식을 빠르고 쉽게 먹을 수 있다면, 우리 음식을 아주 좋아할 거야.
흐뭇해진 두 사람. 레스토랑 이름을 뭐라고 지을까요?
Tony: What should we call our restaurant? Should we call it “Kim`s to Go”?
명산: No. I have the perfect name. “Mysungsan Express”!
Tony: 레스토랑 이름을 뭐라고 짓지? ‘Kim`s to go’라고 지을까?
명산: 아니, 아주 완벽한 이름이 있어. ‘명산 Express’ 어때!
Vocabulary
here or to go 드시고 갈 건가요, 가지고 갈 건가요
이보영 : KBS·EBS 영어강사, 이비와이스쿨 고문
<제공 : 이비와이스쿨 http://www.eby057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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