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foreign trainee
Tom이 일하는 방송국에 인턴 사원이 들어왔습니다. 실력은 훌륭하지만 미국으로 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영어가 많이 서툽니다.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지요! 이 친구 앞에서는 말조심해야 합니다.
“내 사무실로 오라고 해”라고 말 할 때
“Tell him to come to my office.”
Boss: Where is Tom? Is he talking on the phone in the bathroom again?
인턴: He talks on the phone in the bathroom? No one does that in my country! It stinks.
Boss: I should just move his desk to the bathroom. That`ll make things easier for him. Tell him to come to my office.
인턴: Yes, sir. By the way, he would like your idea!
Boss: Tom은 어디 있나? 또 화장실에서 전화해?
인턴: 그는 화장실에서 전화를 하는 모양이군요?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도 그렇게 안 해요. 냄새가 지독하거든요.
Boss: 책상을 아주 화장실로 다 옮겨 버리던가 해야지. 그럼 자기도 편하겠지. 내 사무실로 오라고 전해줘.
인턴: 네, 알겠습니다. 그러데요, Tom은 사장님 생각을 아주 좋아할 겁니다.
Tom의 책상을 그대로 화장실 쪽으로 옮기고 있는 무서운 인턴! Tom이 화장실에서 나오다가 이 광경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요?
Tom: What are you doing with my desk? Where are you going?
인턴: The boss said he should move your desk to the bathroom, because you always talk in the bathroom. I am just trying to help.
Tom: 지금 내 책상 가지고 뭐 하는 거야? 어디 가는데?
인턴: 사장님이 Tom 책상을 화장실로 옮겨야 한다고 했어요. Tom이 맨날 화장실에서 전화한다고요. 그냥 도와주려는 것 뿐이에요.
Bonus expression
We are going to relocate you into a new department. 당신을 새로운 부서로 재배치할 것입니다.
이보영 : KBS·EBS 영어강사, 이비와이스쿨 고문
<제공 : 이비와이스쿨 http://www.eby0579.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