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산업교류재단(이사장 신현택)은 27일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으로 이름을 바꾸고 아시아 지역에 국한했던 민간문화교류 지원 사업의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신현택 현 이사장을 3년 임기의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 이사장으로 선임하고 공모를 통해 유재기 신임 사무처장을 임명하는 등 업무 분장 및 정비를 마쳤다. 재단은 대중문화콘텐츠를 매개로 했던 기존 교류사업에 순수문화를 포함해 교류콘텐츠를 다양화할 계획이다.
신현택 이사장은 “한국문화산업을 통한 아시아 지역 국가들과의 교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유수 문화산업계와의 교류 창구로서 위상을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4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5
[보안칼럼] AI 해킹 공격, 방어도 AI로 해야 한다
-
6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
7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8
[ET단상] AI 패권 숨은 동맥 '1.6T 광통신'
-
9
[데스크라인] 통신장비, 집토끼 지키기
-
10
[사설] 코스닥은 성장 가능성에 투자하는 곳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