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정보보호인증기술연구센터(ATRC·센터장 원동호 http://itrc.security.re.kr)는 지난 2000년에 설립돼 전자상거래 인증기술을 개발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을 추진중이다.
2단계 사업이 시작된 지난 2004년 9월부터 RFID/USN 인증 및 데이터 접근제어기술을 개발중이며 최근에는 정보보호제품 보안성 평가, 디지털 콘텐츠 보안 등으로 연구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 차세대 초경량 인증원천기술과 정보가전 네트워크에서의 인증기술, 데이터 접근제어 및 침입감내 기술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지난 6년간 총 150여 편의 SCI급 논문을 발표했고, 30여 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모바일을 접목한 사내 기밀문서 유출방지 기술과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 기반 인증기술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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