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자동화(FA) 제어솔루션 전문업체인 한국소프트서보시스템(대표 김진성 http://www.softservo.co.kr)이 최근 전국 12개 대리점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전국 단위의 사업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소프트서보시스템은 대리점 개소를 마치고 첫 번째 행사로 전국 대리점 대표를 대상으로 영업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하고 제품 홍보와 판매 강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설명했다. 또, 이달 말께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기술세미나를 추가로 개최하고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해 2개월에 1회씩 교육과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진성 사장은 “앞으로 전국 대리점망을 통해 고객 밀착 영업에 나설 방침”이라며 “대기업이나 유망업체들과 공동연구 등을 통해 기술개발을 확대하고 기계산업 외 첨단산업 분야의 기술도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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