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필드(대표 이용철)는 자사의 개인영상저장장치(PVR) ‘TF6000PVR’가 독일의 디지털방송 전문지 ‘SATVISION’에서 실시한 PVR 평가에서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와 무선으로 MP3 음악파일이나 사진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홈네트워크 기능을 세계 최초로 구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토필드 측은 덧붙였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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