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엔터테인먼트는 이미경 부회장이 숙명여대에서 경영학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숙명여대는 이 부회장이 국내 최초로 멀티플렉스 극장을 도입해 국내 영화 배급사업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이미경 부회장은 이재현 CJ 회장의 누나로 지난 95년 이사로 입사해 그룹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기반을 다졌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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