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22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사우디 정보통신 시장에 대한 수출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양국 기업인간 교류증진을 위한 ‘사우디 정보통신 기업인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선동 한·사우디 경협위 위원장(오른쪽)이 사우디 경제투자현황을 경청하고 있다.
김선동 한·사우디 경협위원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과 압둘라지즈 자자르 사우디 ICT 사절단장(사우디 말라즈그룹 대표, 앞줄 오른쪽에서 여섯번째) 등 양국 기업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