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22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사우디 정보통신 시장에 대한 수출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양국 기업인간 교류증진을 위한 ‘사우디 정보통신 기업인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선동 한·사우디 경협위 위원장(오른쪽)이 사우디 경제투자현황을 경청하고 있다.
김선동 한·사우디 경협위원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과 압둘라지즈 자자르 사우디 ICT 사절단장(사우디 말라즈그룹 대표, 앞줄 오른쪽에서 여섯번째) 등 양국 기업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