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북미 최대 이동통신사인 싱귤러와이어리스로부터 ‘최우수 휴대폰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최우수 공급업체’는 싱귤러가 매분기 품질·신뢰도·납기준수도·고객지원상품기획 등 항목을 평가해 최고 점수를 받은 휴대폰 공급업체를 시상하는 제도로 올해 처음 제정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박문화 LG전자 MC사업본부 사장은 “이번 ‘최우수공급업체’ 선정은 북미에서 LG전자 휴대폰의 경쟁력을 입증한 셈”이라며 “LG전자는 제품 리더십과 고객만족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북미 휴대폰 시장에서 매출 확대는 물론이고 LG 브랜드이미지 제고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