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 안 갔으면 큰일 날 뻔했다.” -최승태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 부회장, 두바이에서 열린 ‘텔레매틱스 & 홈네트워크 로드쇼 2006’에 참여한 업체ㅏ들이 중동·북아프리카 업체와 협력사업 모델을 만들어내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고 자축하며.
“검색과 배너광고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시장 내 지위나 수익성, 다음커머스 분할에 따른 구조조정 효과를 감안하면 가격 메리트가 부각될 수 있는 수준이다.”-김창권 대우증권 애널리스트, 지난 19일 전자상거래 부문인 다음커머스의 분할을 끝내고 재상장된 다음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배경을 설명하며.
“이제는 성과를 낼 때다.”-이상록 과학기술부 나노메카트로닉스기술개발사업단장, 지난 2000년 이후로 상당한 수준의 나노기술 연구개발 투자가 이루어져 성과가 나올 때가 됐고, 나노기술 관련 킬러 애플리케이션을 찾아야 한다며.
“비대칭규제 효과는 초고속인터넷보다 전화가 더 크다.”-박병무 하나로텔레콤 사장, 뒤늦게 시내전화사업을 강화하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KT의 독점력이 워낙 강해 오히려 후발사업자에 기회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3년 내 시장에서 성공하지 못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위험한 상황에 처할 것이다.”-이구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MSN 사업부 상무, 최근 MS가 선보인 차세대 인터넷 플랫폼 ‘윈도 라이브’의 성패가 MS의 운명을 판가름할 정도의 중요한 열쇠라고 강조하며.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7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