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총장 로버트 러플린)와 한밭대(총장 설동호)가 공동 개최한 프리스타벤처 창업경진대회에서 한밭대 창업동아리 ‘해브(HAVE)’팀과 대학연합 ‘엔투스(ENTUS)’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주최 측은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KAIST창업 스쿨’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 결과 전국 19개 대학 24개 팀이 참가, 이 가운데 대상과 우수상 등 최종 4개 팀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우수상은 대학연합 ‘도치’팀과 KAIST ‘피치스타’팀에게 돌아갔다. 대상 팀에게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기업가 여름학교 2주 및 미국 아이파크 실리콘밸리 8일 교육 참가 자격, 우수 팀에는 아시아 선진벤처 연수기회가 각각 주어진다. 시상식은 19일 KAIST 본관 회의실에서 열린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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