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정부업무 평가결과 우수 유공자로 선정된 강대영 정보통신부 통신전파방송정책본부장과 이기주 홍보관리관이 홍조근정훈장을, 박윤현 정보전략팀장과 김영수 우정사업본부 우편정책과장이 근정포장을 각각 수상했다.
이들은 16일 정보통신부 본부 14층 장관실에서 가진 ‘2005년 정부업무평가 포상금 전달식 및 우수 유공자 포상식’에서 노준형 장관으로부터 훈포장을 받았다.
노 장관은 이날 정통부 본부 부서장과 소속기관장에게 배분된 3억8200만원의 포상금도 전달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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