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대표 류일영)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이 스페인과 중남미 등 라틴문화권 26개 지역에서 공개 시범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그라비티 측은 중남미 진출을 위해 몇년 전부터 신속하고 정확한 현지화 작업과 IT 인프라 수준을 고려한 시스템 구축 등을 준비해왔다. 이에 따라 ‘라그나로크’는 기존 21개 국가의 정식 서비스에 새롭게 26개국이 추가돼 국내 온라인게임으로는 최초로 세계 47개국에 동시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