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시스템홀릭 ‘로한’에서 오는 6월 7일까지 ‘PC방 더블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한 PC방 더블 이벤트’는 해당 기간 동안 로한 PC방 IP로 접속한 캐릭터에 한해서 몬스터 사냥 시 게임머니를 2배로 지급하고, 위탁판매 NPC에 물품을 등록할 경우 기존 수수료 5%보다 크게 낮아진 2%의 수수료만 받도록 했다.
YNK는 상용서비스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PC방 이벤트를 단발성 프로모션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로한 가맹 PC방의 정기적인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보강해 확고한 고객서비스로 자리잡도록 할 방침이다.
YNK코리아 최정훈 이사는 “신 종족 업데이트 이후 유저간담회와 이번 PC방육성 정책 등은 ‘로한’을 위한 전방위 마케팅의 시작에 불과하다”며 “이번 이벤트가 ‘로한’ 가맹 PC방과 PC방을 주로 이용하는 유저 모두에게 만족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대 고객 서비스 강화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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