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이재부)는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와 베이스밴드프로세서를 통합한 무선랜(WLAN)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프리스케일의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 ‘i.MX21’와 무선랜베이스밴드프로세서 ‘LP1070’를 통합한 무선랜 플랫폼으로, 다양한 무선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할 수 있는 i.MX의 다양성과 LP1070의 영상회의 기능이 결합됐다.
이번에 출시된 고집적도 무선(IEEE 802.11 a/b/g) 플랫폼은 영상회의와 음성회의, 비디오스트리밍, 인터넷 전화·비디오(V2IP) 등을 위해 사용할 수 있어, 휴대형미디어플레이어와 스마트폰, 인터넷 무선전화기, 무선 게임콘솔 등 전력 소모가 높은 모바일기기에 적합하다.
프로그램 가능한 모뎀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윈도 CE와 리눅스 운영체제 드라이버 제품군과 호환이 가능하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