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텔레캅 운영회사인 KT링커스(대표 박부권 http://www.ktlinkus.com)는 직원들의 고객만족 점검을 위한 현장 실태점검을 벌인다.
회사측은 보안서비스 시장에서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모닝서비스(아침인사, 출근길 교통정리)’와 ‘3M룰(3m 이내 고객에 인사 및 불편사항응대)’ 등 스킨십서비스와 자사 서비스현장을 점검한다. 이를 위해 고객서비스TFT를 신설하고 업무체계, 근무자세, 단말기 상태 등을 살핀다.
조두성 고객서비스본부장은 “보안업계에서 서비스 점검은 필수”라며 “사고와 민감한 업계 특성상 사전에 의심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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