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클린룸업체 송화엔지니어링(대표 채희술)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9일 증권선물거래소가 밝혔다.
송화엔지니어링은 지난해 매출 254억원, 순이익 33억원을 올렸으며 주당예정발행가는 6200∼8800원(액면가 500원)이다.
회사는 지난해 6월 코스닥상장기업 에쎌텍 경영권 인수를 통해 우회상장을 시도했으나 에쎌텍 고객사의 문제제기 등으로 인해 인수계약을 취소한 바 있다.
이후 회사는 대신증권을 기업공개(IPO) 주간사로 선정하고 정식 상장을 준비해왔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