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아피(대표 문경일)는 22일 개인용 안티바이러스·파이어월·음란물 차단서비스 제품을 내놓고 개인용 보안 솔루션 시장에 진출하기로 했다. 한국맥아피는 그동안 기업용 보안 솔루션만 판매해왔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개인용 제품을 선보였다.
한국맥아피가 이날 출시한 제품은 안티바이러스 제품 ‘맥아피 바이러스스캔’, 해커 공격방지 솔루션 ‘맥아피 퍼스널 파이어월 플러스’ 등이 포함돼 있다.
문경일 사장은 “앞으로 포털사이트 등 국내 대형 온라인 사이트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개인용 보안시장의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국산 업체 중심의 개인용 보안 시장을 재편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10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