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지난 7∼9일 서울에서 열린 국제표준화기구의 부품소재코팅분야 기술위원회(ISO/TC 107) 총회에서 현대하이스코의 남궁성 부사장이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12일 밝혔다.
또 기술위 산하 분과위원회(SC)에서도 한국기계연구원 장도연 박사가 의장으로 선출되고 현대하이스코 기술연구소 문만빈 부소장과 한국기계연구원 권식철 박사가 간사로 선출되는 등 의장단 중 4명을 국내 전문가가 차지했다고 기술표준원은 덧붙였다.
기표원 김익수 과장은 국내 전문가가 ISO에 192개가 있는 기술위의 의장에 선임된 것은 이번이 2번째며 기술위와 분과위의 의장단으로 대거 선임된 것도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