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대표 임병동 http://www.inzen.com)은 10일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자사주신탁계약으로 보유중인 주식 26만1231주를 내부 임원이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인젠은 작년 실적에서 대규모 이익 실현으로 수익성 개선 가시화를 증명했다고 자체 평가했다.
인젠은 작년 새로 스마트카드사업으로 기존 보안영역에서 탈피하며 사업다각화에 성공, 25억 내외의 투자수익을 창출했다. 인젠은 올해 유전자진화 기술을 보유한 투자 기업 아미코젠이 코스닥등록을 추진, 대규모 투자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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