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원장 황대준)은 학교도서관 정보화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중인 디지털자료실지원센터(DLS) v2.0 소프트웨어가 공공기관 최초로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GS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DLS 소프트웨어는 도서·비도서·온라인 정보를 통합 관리해주는 시스템으로, 학교 도서관의 도서관리 업무를 자동화하고 정보검색 등 인터넷 기반의 독서 지원 기능을 제공한다. KERIS는 지난 2001년부터 각급 학교의 학교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국 시·도 교육청에 DLS 소프트웨어를 설치, 운영중이며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전국적으로 v2.0 소프트웨어를 배포할 계획이다.
GS인증제도는 국제표준인 ISO/IEC 9126 등에 근거해 소프트웨어의 품질 완성도를 평가하는 제도로, 국내에서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