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캠(대표 구본관 http://www.scam.co.kr)은 미국 투자금융회사 NYGS(New York Global Securities.Inc)로부터 300만 달러를 투자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에스캠은 지난 2월 14일 NYGS와 투자유치 주간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에스캠 미국 현지 법인의 신주 발행을 통해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투자금은 이달 초 두 차례에 걸쳐 나눠 받을 예정이며 신규 사업으로 진행 중인 내비게이션 및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에스캠은 작년 10월 미국 전자제품 유통 업체인 NMTH를 인수하며 미국 나스닥(NASDAQ) 제 3 시장인 ‘OTCBB’에 상장한 바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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